[특별좌담 / 올해의 시를 말한다] 김정란 · 남진우 · 이희중 [커버스토리 / 이기철 · 김강태 · 195] [현대시가 선택한 이달의 시집] 이경림의 <시절 하나 온다, 잡아먹자> / 김영승 · 216 서림의 <유토피아없이 사는 법> / 김경복 · 226 [1997년 올해의 시] 강성철 / 나팔꽃 연가 1 강연호 / 취객 강영환 / 속의 바다 강윤후 / 첼로 6 고재종 / 아, 싸아하게 열리는 순간 고진하 / 흰줄표범나비, 죽음을 고형렬 / 설악산 끝 봉정암 김경수 / 아홉 사람의 승객과 김규동 / 까마귀 김기중 / 수덕사에 가시지요 김기택 / 입 김남조 / 시지프스 2 김명리 / 저무는 강물 위에 김명인 / 트럭에 실려 가는 돼지 김민희 / 유령수업 김선우 / 관계 김성춘 / 바닷가, 오막살이 집 한 채 김소연 / 시인 지렁이氏 김수영 / 겨울밤 김신용 / 몽유 속을 걷다 김언희 / 파 김요섭 / 책을 흙으로 돌려보내면서 김용택 / 그대 생의 솔 숲에서 김정란 / 이미지들 김종길 / 夜景 김춘수 / 萬有寫生帖 김태동 / 미친 물소, 미친 물소 김형술 / 붉은 색 김형영 / 새벽달처럼 김혜순 / 이 밤에 나희덕 / 그때 나는 남진우 / 수박을 먹으며 노향림 / 적(敵) 문인수 / 홰 치는 산 문태준 / 도래지에서 멈칫거리는 박상순 / 스모그 박서원 / 양들의 너른 들판 박정대 / 뚜생의 욕조는 왜 지옥에 박주택 / 검은 노래의 학교 박찬 / 꽃을 꺾어 던지다 박형준 / 城에서 1995 서규정 / 나는 가끔 발작이 그립다 서림 / 공복의 철학 서정주 / 서울의 겨울 참새들에게 서정춘 / 一羽 서지월 / 노래 성미정 / 동화 손현철 / 나의 詩 송수권 / 무량수전 배흘림 기둥에 송재학 / 아버지가 있는 무덤 신중신 / 독해법(讀解法) 1 안도현 / 그리운 여우 양성우 / 그대의 별 양애경 / 밤 열시 건물 안에서 엄원태 / 청둥오리들의 겨울 오세영 / 사이버 공간 오정국 / 총을 입에 물고 울다 오탁번 / 接吻 유재영 / 곡옥처럼 윤효 / 뭉크의 마을 1 이건청 / 경계인(境界人)의 봄 이경림 / 구멍 이기철 / 유리, 황혼 이동백 / 저문 강 이대흠 / 죽은 여자 죽은 남자 이성복 / 유리창 너머 눈꽃송이 이수명 / 누군가 이승하 / 문학평론가 김윤식(金允植) 이시영 / 문화이발관 이원괴 / 겨울, 묵언 이정록 / 물소리를 꿈꾸다 이지엽 / 푸르른 날 2 이진명 / 나는 밖을 쓰는 걸 좋아해요 이철성 / 어느 날 아침 이태수 / 안동 시편 9 이향지 / 어제는 무얼 했나? 이형기 / 이름 한번 불러보자 박재삼 이희중 / 오늘의 노래 장대송 / 명태덕장에 박힌 말뚝처럼 장석남 / 부엌 장석주 / 햇빛만이 유일한 政府 장옥관 / 후박나무 밑의 사랑 정끝별 / 우리는 다 안다 정일근 / 다운동 고분군에서 정재학 / 어머니가 촛불로 밥을… 정진규 / 느티나무 한 그루 정진명 / 용설(龍說) 0 차창룡 / 밤하늘 4 최동호 / 겨울 정동진(正東津)에 가면 최두석 / 파피루스사우르스 최영미 / 지하철에서:노란 10월 최영철 / 몽골의 돌멩이 최정례 / 산벚꽃나무하고 최춘희 / 바다 이미지 허만하 / 이별 허혜정 / 모든 뼈 홍신선 / 자운영 황동규 / 방파제 끝 황지우 / 서해까지 밀려 있는 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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