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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: [1997년 12월호] 올해의 시를 말한다 읽은수: 1015명

 [특별좌담 / 올해의 시를 말한다]
김정란 · 남진우 · 이희중

[커버스토리 / 이기철 · 김강태 · 195]

[현대시가 선택한 이달의 시집]
이경림의 <시절 하나 온다, 잡아먹자> / 김영승 · 216
서림의 <유토피아없이 사는 법> / 김경복 · 226

[1997년 올해의 시]
강성철 / 나팔꽃 연가 1
강연호 / 취객
강영환 / 속의 바다
강윤후 / 첼로 6
고재종 / 아, 싸아하게 열리는 순간
고진하 / 흰줄표범나비, 죽음을
고형렬 / 설악산 끝 봉정암
김경수 / 아홉 사람의 승객과
김규동 / 까마귀
김기중 / 수덕사에 가시지요
김기택 / 입
김남조 / 시지프스 2
김명리 / 저무는 강물 위에
김명인 / 트럭에 실려 가는 돼지
김민희 / 유령수업
김선우 / 관계
김성춘 / 바닷가, 오막살이 집 한 채
김소연 / 시인 지렁이氏
김수영 / 겨울밤
김신용 / 몽유 속을 걷다
김언희 / 파
김요섭 / 책을 흙으로 돌려보내면서
김용택 / 그대 생의 솔 숲에서
김정란 / 이미지들
김종길 / 夜景
김춘수 / 萬有寫生帖
김태동 / 미친 물소, 미친 물소
김형술 / 붉은 색
김형영 / 새벽달처럼
김혜순 / 이 밤에
나희덕 / 그때 나는
남진우 / 수박을 먹으며
노향림 / 적(敵)
문인수 / 홰 치는 산
문태준 / 도래지에서 멈칫거리는
박상순 / 스모그
박서원 / 양들의 너른 들판
박정대 / 뚜생의 욕조는 왜 지옥에
박주택 / 검은 노래의 학교
박찬 / 꽃을 꺾어 던지다
박형준 / 城에서 1995
서규정 / 나는 가끔 발작이 그립다
서림 / 공복의 철학
서정주 / 서울의 겨울 참새들에게
서정춘 / 一羽
서지월 / 노래
성미정 / 동화
손현철 / 나의 詩
송수권 / 무량수전 배흘림 기둥에
송재학 / 아버지가 있는 무덤
신중신 / 독해법(讀解法) 1
안도현 / 그리운 여우
양성우 / 그대의 별
양애경 / 밤 열시 건물 안에서
엄원태 / 청둥오리들의 겨울
오세영 / 사이버 공간
오정국 / 총을 입에 물고 울다
오탁번 / 接吻
유재영 / 곡옥처럼
윤효 / 뭉크의 마을 1
이건청 / 경계인(境界人)의 봄
이경림 / 구멍
이기철 / 유리, 황혼
이동백 / 저문 강
이대흠 / 죽은 여자 죽은 남자
이성복 / 유리창 너머 눈꽃송이
이수명 / 누군가
이승하 / 문학평론가 김윤식(金允植)
이시영 / 문화이발관
이원괴 / 겨울, 묵언
이정록 / 물소리를 꿈꾸다
이지엽 / 푸르른 날 2
이진명 / 나는 밖을 쓰는 걸 좋아해요
이철성 / 어느 날 아침
이태수 / 안동 시편 9
이향지 / 어제는 무얼 했나?
이형기 / 이름 한번 불러보자 박재삼
이희중 / 오늘의 노래
장대송 / 명태덕장에 박힌 말뚝처럼
장석남 / 부엌
장석주 / 햇빛만이 유일한 政府
장옥관 / 후박나무 밑의 사랑
정끝별 / 우리는 다 안다
정일근 / 다운동 고분군에서
정재학 / 어머니가 촛불로 밥을…
정진규 / 느티나무 한 그루
정진명 / 용설(龍說) 0
차창룡 / 밤하늘 4
최동호 / 겨울 정동진(正東津)에 가면
최두석 / 파피루스사우르스
최영미 / 지하철에서:노란 10월
최영철 / 몽골의 돌멩이
최정례 / 산벚꽃나무하고
최춘희 / 바다 이미지
허만하 / 이별
허혜정 / 모든 뼈
홍신선 / 자운영
황동규 / 방파제 끝
황지우 / 서해까지 밀려 있는 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