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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: [1997년 6월호] 육체성의 시적 수용 읽은수: 607명

[기획특집 / 육체성의 시적 수용]
몸으로 시를 쓴다는 것은 / 황현산 · 18
소외된 몸, 억압받는 몸 / 구모룡 · 28
간지러운 육체에서 인공 육체까지 / 장은수 · 39

[커버스토리 / 박재삼 · 김강태 · 150]

[현대시가 선택한 이달의 시인 / 강윤후]
봄눈 · 외6편 / 신작시 / 강윤후 · 122
부재에서 망설이는 유출의 언어 / 작품론 / 정끝별
시인 강윤후를 찾아서 / 대담 / 윤종대 · 강윤후 · 140

[젊은 평론가들의 시각5 / 다섯 번째]
사막이라는 이름의 수족관에서 벗어나는 법 / 방민호 · 173

[현대시가 읽은 이달의 시집]
유안진의 <누이> / 이숭원 · 180
고진화의 <우주배꼽> / 금동철 · 190

[신인추천작품상 / 시 / 당선]
사람의 바다 · 외4편 / 신종호 · 222
겨울나기 · 외4편 / 김동수 · 229

[오세영의 분석적 시읽기]
그 먼 나라를 알으십니까? / 오세영 · 199

[신작특집]
성찬경 / 내 마음 · 외2편 · 51
유종호 / 자목련 아래서 · 외4편 · 55
유자효 / 시인 · 외2편 · 60
마종하 / 튀밥과 캔 맥주 · 외2편 · 63
김명인 / 부석(浮石) · 외2편 · 67
이동순 / 봄날 · 외2편 · 70
고재종 / 저물 녘의 우주률(宇宙律) · 외2편 · 73
강형철 / 겨우 존재하는 것들 3 · 외3편 · 77
최종천 / 꿈의 생물학 · 외2편 · 82
임동확 / 안개길 · 외2편 · 85
이향지 / 청동시대 · 외2편 · 91
박정대 / 푸른 돛배 · 외2편 · 95
이선영 / 기억의 방울 · 외2편 · 98
이원괴 / 겨울, 묵언 · 외2편 · 102
고명수 / 방울새의 기억만큼이나 우리 삶은 · 외2편 · 106
김은철 / 새로운 시쓰기1 · 외2편 · 110
문태준 / 아슬한 파란 · 외2편 · 114
노미영 / 그리고 일년 뒤 · 외2편 · 117

[시로 쓰는 작은 명상 32]
먼 삼십년 보랏빛 / 유재영 · 220

[이달의 시 현장점검]
90년대 시의 보수주의와 허무주의 / 김준오 · 238
실조의 몇 가지 표정들 / 문혜원 · 24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