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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: [1997년 4월호] 죽음의 시학 읽은수: 806명

[기획특집 / 죽음의 시학]
윤호병 / 죽음의 시학 · 18
장석주 / 죽음의 시학-세기말적 상상력의 한 지류 · 30
허혜정 / 지옥의 아이콘 · 39

[커버스토리 / 김요섭 · 김강태 · 151]

[평론가들이 선택한 이달의 시인 / 이문재]
산수유 · 외8편 / 신작시 / 이문재 · 122
떠도는 몸의 시학 / 작품론 / 박해현 · 135
시인 이문재를 찾아서 / 대담 / 윤종대 · 144

[젊은 평론가들의 시각 5 / 세 번째]
세상을 품기 위한 긴 길 / 방민호 · 176

[현대시가 읽은 이달의 시집]
김춘수의 <들림, 도스토예프스키> / 최현식 · 184
임영조의 <귀로 웃는 집> / 홍용희 · 195
유성식의 <성난 꽃> / 권혁웅 · 209

[시로 쓰는 작은 명상]
그 봄날의 어린 기역 / 유재영 · 218

[신작특집]
이인수 / 하늘 문턱 · 외4편 · 57
김형영 / 새벽달처럼 · 외4편 · 65
유병근 / 놀부네 등화관제 · 외4편 · 71
김윤배 / 쇠무지벌에 서다 · 외2편 · 76
박세현 / 빗소리 · 외2편 · 79
박주택 / 그리운, 르완다 · 외2편 · 82
강성철 / 고드름 6 · 외2편 · 86
강문숙 / 꽃병 · 외3편 · 90
박형준 / 城에서 1 · 외2편 · 96
김태형 / 드라이브 · 외2편 · 10
이혜영 / 설문조사 · 외3편 · 105
이대흠 / 나무들은 이따금 파업을 한다 · 외2편 · 110
한혜영 / 그날 이후 · 외2편 · 114
윤효 / 게임 테이블 · 외2편 · 118

[신인추천작품상/시/당선]
칡 · 외4편 / 김원규 · 220
그믐달 · 외4편 / 김경삼 · 227

[이달의 시 현장점검]
현대시의 사색적 반응과 보수주의 / 김준오 · 235
길 위의 글쓰기 / 문혜원 · 24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