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특별좌담 / 96년 올해의 시를 말한다] 험한 대로와 우미한 소로 장석주 · 정효구 · 박상순 · 허혜정 [커버스토리 김종길 · 김강태 · 190] [특별연재 / 김춘수 메타픽션 / 꽃과 여우 · 212] [이달의 시 현장점검] 마음의 물결 무늬 / 이숭원 · 232 천 개의 혀를 가진 몸의 언어 / 정끝별 · 242 [올해의 시 81선] 강연호 / 기억에서 강은교 / 청둥오리 고재종 / 길에 관한 생각 고진하 / 미완의 불상 김강태 / 은방울 나무 김광규 / 저녁 참 김기택 / 하품 김명인 / 반변에 묻다 김상미 / 마라톤 맨 김소연 / 학살의 일부 7 김수영 / 아버지와 나와 지렁이 김요섭 / 물의 삶 4 김정란 / 여자의 말 김지하 / 지리산 근처 김춘수 / 刀를 보며 김혜순 / 네 겹의 텍스트 안으로 나희덕 / 십이월 노향림 / 달맞이꽃 핀 노혜경 / 고독에 관한 간략한 정의 마광수 / 게이의 남편 박남철 / 벤자민나무 그늘 아래 박상순 / 밤의 버스 박서원 / 한 여인이 만든 복도 박용하 / 7번 국도를 가다 박정대 / SADANG 가는 길 박찬일 / 마음에 대한 보고서 2 박형준 / 무덤은 이 고장의 오래된 서림 / 허리 아픈 내 노모처럼 서정주 / 1996년 새해 첫 아침에 성미정 / 흘러간다 손진은 / 눈먼 상징 신현림 / 황혼의 기도 1 안도현 / 정미소가 있는 풍경 엄원태 / 덫에 걸린 인생 오규원 / 길 오세영 / 부르클린 가는 길 오정국 / 아픈 쪽의 육체가 오탁번 / 꽃모종을 하면서 원구식 / 정밀한 숲 유재영 / 고령읍을 지나며 이건청 / 심문 이대흠 / 꽃 핀 나 ; 검증 없는 상상 이문재 / 정인(情人) 이상희 / 이글루! 이글루! 이선영 / 그는 한 점의 습기조차 이성부 / 서울 이수명 내가 한 마리 물고기였을 때 이승하 / 너는 나에게 빚진 것이 없다 이승훈 / 준이 얼굴을 보며 이시영 / 새벽 이원/ 재크의 콩나무 이윤학 / 겨울에 지일이 갔다 2 이진명 / 한 부인이 이슬비 속의 이하석 / 철원 평야 이향지 / 엄마의 풍선을 찾아가는 이혜영 / 가을 소묘 임영조 / 가을 산행 장석남 / 솔밭길 장석주 / 빈센트 반 고흐의 저녁 전대호 / 어느 봄날 전원책 / 낮술 정끝별 / 얼굴을 파묻다 정일근 / 나무 정재학 / 부패 정진규 / 맨손체조 정한용 / 어둔 강 건너 1 정해종 / 적멸보궁에 무엇이 있길래 정호승 / 늙은 어머니의 젖가슴을 주종환/ 범죄적인 피 천양희 / 겨울 길음동 채호기 / 건널목 최두석 / 오대산 얼레지 최문자 / 닿고 싶은 것 최승호 / 얼음의 자서전 최정례 / 약국을 지나다 허순위 / 어머니의 우물 허혜정 / 아르르의 봄 현희 / 강 왼쪽 강 오른쪽
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