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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: [1996년 12월호] 96년 올해의 시를 말한다 읽은수: 1544명

[특별좌담 / 96년 올해의 시를 말한다]
험한 대로와 우미한 소로
장석주 · 정효구 · 박상순 · 허혜정

[커버스토리 김종길 · 김강태 · 190]

[특별연재 / 김춘수 메타픽션 / 꽃과 여우 · 212]

[이달의 시 현장점검]
마음의 물결 무늬 / 이숭원 · 232
천 개의 혀를 가진 몸의 언어 / 정끝별 · 242

[올해의 시 81선]
강연호 / 기억에서
강은교 / 청둥오리
고재종 / 길에 관한 생각
고진하 / 미완의 불상
김강태 / 은방울 나무
김광규 / 저녁 참
김기택 / 하품
김명인 / 반변에 묻다
김상미 / 마라톤 맨
김소연 / 학살의 일부 7
김수영 / 아버지와 나와 지렁이
김요섭 / 물의 삶 4
김정란 / 여자의 말
김지하 / 지리산 근처
김춘수 / 刀를 보며
김혜순 / 네 겹의 텍스트 안으로
나희덕 / 십이월
노향림 / 달맞이꽃 핀
노혜경 / 고독에 관한 간략한 정의
마광수 / 게이의 남편
박남철 / 벤자민나무 그늘 아래
박상순 / 밤의 버스
박서원 / 한 여인이 만든 복도
박용하 / 7번 국도를 가다
박정대 / SADANG 가는 길
박찬일 / 마음에 대한 보고서 2
박형준 / 무덤은 이 고장의 오래된
서림 / 허리 아픈 내 노모처럼
서정주 / 1996년 새해 첫 아침에
성미정 / 흘러간다
손진은 / 눈먼 상징
신현림 / 황혼의 기도 1
안도현 / 정미소가 있는 풍경
엄원태 / 덫에 걸린 인생
오규원 / 길
오세영 / 부르클린 가는 길
오정국 / 아픈 쪽의 육체가
오탁번 / 꽃모종을 하면서
원구식 / 정밀한 숲
유재영 / 고령읍을 지나며
이건청 / 심문
이대흠 / 꽃 핀 나 ; 검증 없는 상상
이문재 / 정인(情人)
이상희 / 이글루! 이글루!
이선영 / 그는 한 점의 습기조차
이성부 / 서울
이수명 내가 한 마리 물고기였을 때
이승하 / 너는 나에게 빚진 것이 없다
이승훈 / 준이 얼굴을 보며
이시영 / 새벽
이원/ 재크의 콩나무
이윤학 / 겨울에 지일이 갔다 2
이진명 / 한 부인이 이슬비 속의
이하석 / 철원 평야
이향지 / 엄마의 풍선을 찾아가는
이혜영 / 가을 소묘
임영조 / 가을 산행
장석남 / 솔밭길
장석주 / 빈센트 반 고흐의 저녁
전대호 / 어느 봄날
전원책 / 낮술
정끝별 / 얼굴을 파묻다
정일근 / 나무
정재학 / 부패
정진규 / 맨손체조
정한용 / 어둔 강 건너 1
정해종 / 적멸보궁에 무엇이 있길래
정호승 / 늙은 어머니의 젖가슴을
주종환/ 범죄적인 피
천양희 / 겨울 길음동
채호기 / 건널목
최두석 / 오대산 얼레지
최문자 / 닿고 싶은 것
최승호 / 얼음의 자서전
최정례 / 약국을 지나다
허순위 / 어머니의 우물
허혜정 / 아르르의 봄
현희 / 강 왼쪽 강 오른쪽