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원가입하기
 
제목 : [1996년 11월호] 90년대 해외시의 동향 읽은수: 609명

[기획특집 / 90년대 해외시의 동향]
노저용 / 90년대 영국시의 흐름 · 18
김재혁 / 자기만의 길을 가는 젊은 시인들 · 37
강금순 / 시는 살아 있다 · 53
박채연 / 서반아권 현대시 · 66

[커버스토리 / 홍신선 · 김강태 144]

[평론가들이 선택한 이달의 시인 / 이시영]
그늘 · 외6편 / 신작시 / 이시영 · 130
아름다운 일치 / 작품론 / 차창룡 · 137

[현대시가 읽은 이달의 시집]
박경석의 <깨어 있는 바다> / 유종호 · 184
남진우의 <죽은 자를 위한 기도> / 문혜원 · 165
윤의섭의 <말괄량이 삐삐의 죽음> / 금동철 · 175

[특별연재 / 김춘수 메타픽션 / 꽃과 여우 11 · 190]

[신작특집]
성찬경 / 확대를 하면 · 외3편 · 79
강은교 / 국화꽃 한 송이 · 외1편 · 86
박정남 / 언 떡 · 외2편 · 88
김광규 / 변해야 산다 · 외2편 · 91
김은자 / 얼음의 生 · 외2편 · 94
이상호 / 알라스카에 온 한국인 · 외2편 · 98
홍우계 / 이제 오는 그 오~랜 꼬릿짓 · 외3편 · 105
김경란 / "은유는 영원한 일회용", 그 의미 찾기 · 외2편 · 111
상희구 / 관찰 하나 · 외3편 · 114
박지영 / 그늘이 황홀하다 · 외2편 · 120
이인원 / 배반 · 외2편 · 123
이은옥 / 사랑의 묘약 · 외2편 · 126

[오세영의 분석적 시읽기 4]
임화의 <우리 오빠와 화로> / 오세영 · 209

[시로 쓰는 작은 명상 26]
지상의 중심이 되어 썩지 않는 달빛이 되어 / 유재영 · 228

[이달의 시 현장점검]
생명의 빛살과 그늘 / 이숭원 · 230
현상시 · 형태시 · 상형시, 그 언어주의 시들의 전략 / 정끝별 · 24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