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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: [1996년 9월호] 90년대 한국시의 뉴 웨이브 읽은수: 777명

[기획특집 / 90년대 한국시의 뉴 웨이브]
이숭원 / 서정시의 새로운 물결 · 18
손진은 / 해체의 새로운 모습과 그 연술적 독법 · 35
이상숙 / 존재의 내밀함을 탐색하는 젊은 시인들 · 55

[커버스토리 / 정진규 · 김강태 · 195]

[평론가들이 선택한 이달의 시인 / 김혜순]
길을 주제로 한 식사, 5 · 외7편 / 신작시 / 김혜순 · 133
하염없이 터져 흐르는 ……/작품론 / 김정란 · 146

[특별연재 / 김춘수 메타픽션 / 꽃과 여우 9 · 161]

[오세영의 분석적 시읽기 2]
이상의 <烏瞰圖 시제1호> / 오세영 · 178

[현대시가 읽은 이달의 시집]
박세현의 시집 <치악산> / 승영조 · 226
최승호의 시집 <눈사람> / 송희복 · 236

[신작특집]
이수익 / 사막(沙漠)의 꽃 · 외2편 · 69
박의상 / 현대가 할 수 없는 것 · 외2편 · 72
임영조 / 반딧불 · 외2편 · 78
이기철 / 유리에 닿는 길 · 외2편 · 83
강창민 / 소묘, 비오는 날의 경포대 · 외4편 · 87
이진흥 / 봄날의 잠깐 · 외2편 · 92
김추인 / 아버지의 모노드라마 1 · 외2편 · 95
정화진 / 고요와 고독에의 접근 · 외4편 · 99
강제윤 / 마음은 독거미와 같아 · 외3편 · 104
홍일표 / 속리산을 오르며 · 외2편 · 107
김성옥 / 무너지는 남자 · 외3편 · 114
김상미 / 검은, 소나기떼 · 외2편 · 118
강문숙 / 그 여자의 내력. 1 귀가하는 여자 · 외3편 · 124
정채원 / 장마 · 외2편 · 127

[시로 쓰는 작은 명상 24]
구월은 그렇게 와 있었다 / 유재영 · 224

[이달의 시 현장점검]
‘호랑이’를 불러내는 시인들 / 정효구 · 245
You Die / 김태형 · 25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