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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: [1996년 6월호] 왜곡된 성, 그 어둠의 세계 읽은수: 700명


[커버스토리 / 김광림 · 장경기 · 144]

[기획특집 / 왜곡된 성, 그 어둠의 세계]
윤해준 / 에이드리엔 리치의 연애사와 레즈보스 섬의 전통 · 18
김애주 / 죽음의 포르노 문학, 에이즈 시 · 32
성귀수 / 에로티시즘이라는 거대한 수사학 · 49

[평론가들이 선택한 이달의 시인 / 박태일]
불영사 가는 길 · 외8편(신작시) · 164
시의 고고학(작품론) / 구모룡 · 174

[특별연재 / 김춘수 메타픽션]
꽃과 여우 · 182

[신인추천작품상 / 시 / 당선]
최동문 / 즐거운 거지 · 외4편 · 199
이은옥 / 이른 아침 사과는 발작을 일으킨다 · 외4편 · 205
이동백 / 과수원의 봄 · 외4편 · 212
최경 / 내 시선 속에서 · 외4편 · 219

[현대시가 읽은 이달의 시집]
고명수 / 존재탐구의 지속 · 230
양애경 / 정신, 또는 육체 · 241

[신작특집]
장호 / 버려진 신발 · 외2편 · 65
이유경 / 불탄 숲에서 · 외2편 · 69
박이도 / 득음(得音) · 외2편 · 72
나태주 / 나팔꽃 · 외2편 · 77
강영환 / 무거운 몸 · 외4편 · 82
정한용 / 어둔 강 건너 1 · 외2편 · 88
전동균 / 시온교회 · 외2편 · 96
김정희 / 바람에 흩어지는 늦가을 오후 · 외2편 · 100
김언희 / 피치카토 · 외2편 · 103
여종하 / 평화롭게 · 외3편 · 108
김태희 / 오필리어, 다시는 · 외4편 · 114
김수영 / 우물 속의 구렁이 · 외2편 · 119
이만식 아이는 잔인하다 · 외4편 · 123
김재혁 / 인사동 고가에서 · 외2편 · 129
안혜영 / 독도에서 · 외2편 · 132
신기린 / 주눅 든 사람 · 외3편 · 138

[시로 쓰는 작은 명상 21]
오동꽃 지고 보름 지나 / 유재영 · 228

[이달의 시 현장점검 정효구 · 김태형 · 248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