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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: [1996년 4월호] 순수시에 대해 말한다 읽은수: 880명

[커버스토리 / 오세영 · 장경기 · 138]

[기획특집 / 순수시에 대해 말한다]
고형진 / 순수시론의 본질과 전개과정 · 18
이정일 / 미국 순수시의 발자취 · 32
김정란 / 순수시, 침묵의 언어 · 45

[70년대 시인들 그들은 누구인가 / 이기철]
자선시 10편 ·  159
멱라의 길(평론) / 장석주 · 177
시인 이기철을 찾아서(대담) / 김상환 · 187

[평론가들이 선택한 이달의 시인 / 채호기]
첫 밤 · 외 10편 · 199
흩어진 몸의 아름다움(작품론) / 김동식 · 207

[특별연재 / 김춘수 자서전]
꽃과 여우 · 216

[시로 쓰는 작은 명상 19]
그해 봄 홀씨로 남긴 생각 / 유재영 · 234

[신작특집]
함혜련 / 봄 밤 · 외4편 · 52
이인수 / 하루살이 · 외2편 · 62
강인한 / 누락 · 외2편 · 67
김석규 / 가을 행선지 · 외4편 · 72
송수권 / 검정 코뿔소를 위하여 · 외2편 · 77
박남철 / 첫 경험 · 외2편 · 81
김명선 / 어떤 저녁 · 외4편 · 86
박영우 / 산에서 · 외2편 · 92
양애경 / 고물카메라 · 외2편 · 96
허순위 / 가짜 시인의 노래 · 외2편 · 103
김승립 / 마음의 죽(粥) · 외2편 · 108
윤정선 / 별맞이 · 외4편 · 112
이진명 / 한 부인이 이슬비 속의 그 집을 깨우다 · 외1편 · 119
이화국 / 빵 · 외3편 · 125
강연호 / 빈 가방 · 외2편 · 130
윤홍조 / 비누 · 외4편 · 133

[이달의 시 현장점검]
허기와 갈증과 식욕 앞에서 / 정효구 · 236
필사본, 유실된 태초의 경전 / 김태형 · 24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