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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: [1996년 1월호] 우리 시의 현장비평을 말한다 읽은수: 774명

[커버스토리 / 서정주 · 장경기 · 178]

[특별연재 / 김춘수 자서전]
꽃과 여우 · 18

[창간 6주년기념 특별기고 / 이형기 아포리즘]
불꽃 속의 싸락눈 · 34

[기획특집 / 우리 시의 현장비평을 말한다]
대담 / 송희복 · 이승하 · 71
평론가들이 읽은 나의 시 · 84
최영철 윤종대 나태주 임영조 이승훈 고재종 송재학 천양희

[평론가들이 선택한 이달의 시인 / 박용하]
조동진 · 외6편 · 197
반성적 담론으로서의 시쓰기(작품론) / 윤재웅 · 205

[신인추천 작품상 / 시 / 당선]
이지현 / 달걀 · 214
류시영 / 병자들  · 221
신기린 / 의자왕 · 230

[해외 명시집 / 잉게르트 바하만 시집 / 큰 곰좌에의 호소 · 238]

[신작특집]
김남조 / 여행지에서 · 130
유병근 / 산조(散調) 저녁에 · 외2편 · 133
조영서 / 강에서 · 외2편 · 136
문충성 / 내 죽음의 낚시에 걸린 꿈 1 · 외4편 · 140
김혜순 / 청색시대(靑色時代) · 외2편 · 145
안도현 / 열심히 산다는 것 · 외2편 · 149
정일근 / 왕실다방 · 외2편 · 153
장종권 / 아산호 가는 길 4 ·  외4편 · 156
윤제림 / 강가에서 · 외2편 · 161
김언희 / 사물 B · 외2편 · 164
서림 / 세상이 조막만하다 · 외2편 · 168
허창무 / 설산에서 · 외3편 · 173

[시로 쓰는 작은 명상 · 16]
섭섭한 마음하고 싸락눈 맞으며 간다 / 유재영 · 212

[이달의 시 현장점검 / 다양한 시적 경향들 / 박상천 · 장영우 · 273]
장옥관 / 사과나무의 감가 상각비 · 268
주용일 / 강 · 269
이경림 / 보르헤스의 정원 · 270
차창룡 / 똥개 번개 되다 · 27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