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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: [1995년 12월호] 95년 올해의 시를 말한다 읽은수: 1335명

[특별좌담 * 95년 올해의 시를 말한다]
서정의 다양성, 세대적 변별성
오형엽 · 문혜원 · 허혜정

[올해의 시집 서평 (1차분)]
① 혼돈으로 흐르는 가벼움 - 정현종의 <세상의 나무들> · 이형우 · 236
② 사소함, 그리고 진실 - 오규원의 <길, 골목, 호텔, 그리고 강물소리> · 이숭원 246
③ 아름다움과 힘과 진실 - 고재종의 <날랜 사랑> · 금동철 · 255
④ 고통과 부활 - 박서원의 <난간 위의 고양이> · 윤재웅 · 266
⑤ 자연주의자의 꿈 - 윤종대의 <소금은 바다로 가고 싶다> · 고형진 · 276
⑥ 다원적 세계의 역설적 통합 - 서림의 <이서국으로 들어가다> · 정효구 · 284

[올해의 시·100선]
강연호 / 적소(謫所)에서
강은교 / 장날
고재종 / 면면(綿綿)함에 대하여
고형렬 / 춘조(春鳥)
구상 / 어느 늙은이들의 나들이
김경수 / 도시인
김강태 / 달빛이 물빛에게
김기택 / 화석
김남조 / 광야
김명리 / 냇물
김명인 / 오래된 사원
김소연 / (환신幻身)의 고백
김승희 / 나는 웃는다
김언희 / 트렁크
김연수 / 슬픔
김영태 / 남몰래 흐르는 눈물 34
김용택 / 그 해 그 겨울 그 집
김윤배 / 개펄은 새로운 지층을 …
김정란 / 폐허의 집
김종길 / 또 한여름
김종철 / 등 신 불 3
김철주 / 흑점(黑點)에 대하여
김춘수 / 네 살 난 천사(天使)
김태형 / 무숙자에게
김형술 / 타이프라이터 속의 새
김혜순 / 핏덩어리 시계
남진우 / 망령들의 잔치
박상순 / 앵두나무, 앵두나무
박상천 / 아버지와의 여행
박서원 / 실패
박용하 / 지구에 살기 위하여
박정대 / 물질적 황홀 8
박태일 / 폐왕을 위하여 1
서  림 / 절족동물
서정주 / 지구(地球) 위의 산(山)이름들 세기
성찬경 / 곶됴코여름하노니
손진은 / 불리는 쌀 1
송수권 / 서산 갯마을
송재학 / 일출
송찬호 / 어떤 노래
신현림 / 유배된 시인
양애경 / 바닥이 나를 받아주네
오규원 / 호텔
오탁번 / 겨울잠
원구식 / 연천 가는 길
유하 / 세운상가를 기리는 노래
유성식 / 성난 꽃
윤석산 / 지글거리고 싶은 중년
윤의섭 / 다가올 나날이 나를…
윤제림 / 어린 날의 사랑
윤종대 / 동백꽃이 떨어지다
윤홍선 / 죽은 시인을 생각하며
이가림 / 순간의 거울
이갑수 / 거울 없는 나라
이건청 / 지워지는 섬 하나
이문재 / 진달래 화전
이사라 / 권태(倦怠)를 안아주면
이성선 / 山詩 65
이승훈 / 그녀의 방
이시영 / 어느 아침
이윤학 / 심신이 피곤하다
이재무 / 억새꽃
이정록 / 풋사과의 주름살
이준관 / 목공소의 목공
이태수 / 마음의 집 한 채
이하석 / 소광리
이향지 / 네 번째의 풀밭
이희중 / 거리는 광휘로 가득하다
임동확 / 무 영 탑
장경기 / 몽상(夢想)의 피 23
임영조 / 덩굴장미
장석주 / 장화를 신은 문장
장옥관 / 휘어진 길
전원책 / 수련(水蓮)의 집
전윤호 / 허깨비
정끝별 / 십일월 1
정은숙 / 하오의 걸레질
정일근 / 몸
정진규 / 알 5
정현종 / 헤게모니
조원규 / 물결
조정권 / 묶여 있는 의자
차창룡 / 둘기들의 서울
채호기 / 서른아홉 살의 암살
천양희 / 空魚
최동호 / 딱다구리는 어디에 있는가
최승자 / 우라누스를 위하여
최승호 / 검은 잉크병
최영철 / 소주
최정례 / 꽃 핀 복숭나무에서 …
최춘희 / 종이꽃 2
하재봉 / 발전소에 가지 못한 발전소
한영옥 / 떡가루, 난감하게 흩어지는
한혜영 / 권태(倦怠)로부터 오는 아침
함기석 / 축구소년
함민복 / 달의 눈물
함성호 / 이 화려한 유적지
허수경 / 까마귀들이 날아오르는 들판을
허혜정 / 황홀한 추방
홍우계 / 3,000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