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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: [1995년 8월호] 광복 이후 우리 시를 말한다 읽은수: 640명

[커버스토리 / 구상 · 장경기 · 246]

[오프 더 레코드 / 오늘의 우리 시를 비판한다 / 김춘수 · 18]

[기획특집]
광복 이후 우리 시를 말한다 / 김춘수 · 김용직 · 35
민족 주체의 재건과 역사적 현실태에 대한 개안 / 고명수 · 53
현대시의 부흥과 심화 / 고형진 · 81
현실 대응의 시적 전략과 자기 성찰을 통한 … / 오형엽 · 94

[70년대 시인들 그들은 누구인가 / 이세룡]
자선시 · 10편 · 174
사물의 변호사, 혹은 반딧불의 꿈(평론) / 반경환 · 196
<소>그림 앞에서 시를 생각한다 (신작산문) / 이세룡 · 211

[평론가들이 선택한 이달의 시인 / 윤종대]
동백꽃이 떨어지다 · 외9편 · 222
존재의 감각(작품론) / 구모롱 · 238

[우리시 다시 읽는다 4]
1920년대 시의 상승적 국면들 / 이숭원 · 265

[시로 쓰는 산문 12 / 유재영 · 280]

[신작특집]
김요섭 / 물의 삶 · 1 · 외2편 · 107
임영조 / 벼락맞은 소나무 · 외2편 · 110
이하석 / 야적 · 외2편 · 114
김명인 / 오래된 사원 · 외2편 · 118
김용범 / 사람들은 왜 고구려를…외4편 · 122
권달웅 / 불영계곡의 물소리 · 외2편 · 128
원구식 / 낡은 교과서 · 외2편 · 131
홍우계 / 3,000원 · 외3편 · 135
문인수 / 한식 · 외2편 · 140
서지월 / 서산을 보며 · 외5편 · 143
장옥관 / 탑을 지명으로 끌어안은 …외2편 · 151
황학주 / 맑은 시간 · 외2편 · 156
김철주 / 세월은 늘 멍든 가슴을 후벼판다 · 외2편 · 160
이갑수 / 거울 없는 나라 · 외2편 · 165
최춘희 / 종이꽃 · 5 · 외2편 · 169

[이달의 시 현장점검]
탈정형시대의 정형미가 지닌 순환작용 / 금동철 · 진순애 · 288
김혜순 / 길을 주제로 한 식사 · 282
강형철 / 95 태평천하 · 284
천수이 / 발 끝에 닿아 있다 · 285
전민 / JAZZ ·  28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