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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: [1995년 7월호] 한국 정형시를 생각한다 읽은수: 802명

[커버스토리 / 이승훈 · 장경기 · 160]

[특별좌담 / 한국 정형시를 생각한다 · 18]
이근배 · 이우걸 ·  반경환

[70년대 시인들 그들은 누구인가 / 강은교 · 112]
허무와 신생, 그 아득 틈새, 혹은 …(평론) / 송희복 · 131
멀리 그리고 가까이(신작신문) / 강은교 · 146

[평론가들이 선택한 이달의 시인 / 김윤배]
모든 늘어지는 것들은 대지를 꿈꾼다 · 외6편 · 178
이름만으로 꽃이 되는(작품론) / 신철하 · 185

[우리시 넓을수록 좋다]
박찬의 시세계 / 이형우 · 194

[우리시 다시 읽는다 3 / 한용운 시와 시인의 사명 / 이숭원 · 242]

[젊은 평론가들의 시각3 - 여섯 번 째 / 굴비와 무덤 / 윤재웅 · 227]

[시로 쓰는 산문 11 / 유재영 · 240]

[신인추천 작품상 / 시 / 당선 / 노미영 / 뿌리 1 · 외5편 · 261]

[시인으로 다시 출발한다 / 상처는 뚜껑을 열고 · 외3편 / 권애숙 · 276]

[신작특집 / 1980년 이후 등단한 젊은 시인들의 정형시 21인 특집]
박기섭 / 낡은 흙집의 풍경이 있다 · 외2편 · 52
지성찬 / 가을 추상화 · 외2편 · 54
이정환 / 매혹(魅惑)외2편 · 57
이지엽 / 물오르는 남도 땅 · 외1편 · 61
이일향 / 정원반석 · 외1편 · 64
박연신 / 가을 국화 · 외2편 · 67
정향자 / 꽃 지는 소리 · 외1편 · 70
오종문 / 겨울밤의 성서 · 외1편 · 75
최도선 / 아침 강 · 외1편 · 77
홍성란 / 담색어리표범나비 1 · 외2편 · 79
최준 / 겨울 치악산 · 외2편 · 82
박권숙 / 상처 · 외2편 · 86
김수엽 / 나무의 이력 · 외1편 · 89
장석준 / 이미지 1 · 외1편 · 91
전민 / 오후 한 때 · 외1편 · 93
나순옥 / 사랑으로 · 외1편 · 96
강현덕 / 외감리 · 외2편 · 98
이복현 / 무너지는 바다 · 외1편 · 102
원은희 / 봄을 파는 마을 · 외1편 · 104
이달균 / 목질의 휘파람 · 외1편 · 107

[이달의 시 현장점검]
비판의 상상력, 또는 그 현대적 서정 / 금동철 · 진순애 · 288
송재학 · 이태수 · 이진명 · 서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