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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: [1995년 6월호] 현대시의 탈현대적 징후 읽은수: 751명

[커버스토리 / 이형기 · 장경기 · 144]

[기획특집 / 현대시의 탈현대적 징후]
이승훈 / 주체, 자아, 에고, 욕망 · 18
김성곤 / 매체의 변화와 시적 대응 · 30
김주오 / 시장르 해체와 혼성장르 · 45
박상배 / 미래지향적 자연시에의 기댛 · 58

[70년대 시인들 그들은 누구인가 / 김승희]
자선시 · 10편 · 166
일상성의 감옥과 날개의 꿈(평론) · 189
자스민이 울창한 둥근 지붕(신작산문) · 199

[평론가들이 선택한 이달의 시인 / 정일근]
불무사는 없다 · 외7편 · 208
일탈과 회향의 마주봄, 그 사막길의 화엄등불(작품론) · 217

[시로 쓰는 산문 10]
고욤꽃 피는 마을 푸른 관절로 부는 바람 / 유재영 · 256

[우리시 넓을수록 좋다]
문학 지망생 유병근 / 이형우 · 237

[우리시 다시 읽는다]
김소월 시와 진짜 서정시 / 이숭원 · 258

[신작특집]
문효치 / 달빛에 대하여 · 외4편 · 66
이건청 / 파르티잔 1 · 외2편 · 69
김성식 / 알파 켄타우르스 · 외1편 · 73
정동주 / 봄으로 · 외2편 · 77
송재학 / 벽오동 · 외2편 · 80
정화진 / 꽃살무늬 · 외2편 · 83
이희중 / 맹목의 오늘 · 외2편 · 87
정끝별 / 십일월 2 · 외3편 · 91
박용하 / 생은 지금 ,여기에 · 외4편 · 98
이선영 / 사랑 · 외2편 · 109
김영미 / 창 너머 세상은 · 외4편 · 112
김종욱 / 바다 · 외4편 · 118
마병진 / 평화시장 · 외4편 · 124
윤지영 / 지구는 되풀이되는 자전을 회의한다 · 외4편 · 131
류희봉 / 계란의 반란 · 외2편 · 138

[이달의 시 현장점검]
고통의 언어, 시쓰기의 괴로움 / 강연호, 오형엽 · 282
이승훈 / 겨울 저녁 일곱 시의 풍경 · 276
최승호 / 검은 잉크병 · 277
고재종 / 면면(綿綿)함에 대하여 · 278
이문재 / 진달래 화전 ·  280

[특별대담]
미수의 시인, 이설주 선생을 찾아서 · 22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