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원가입하기
 
제목 : [1993년 1월호] <현대시>가 걸어온 길 읽은수: 710명

[창간3주년 방담]
<현대시>가 걸어온 길 · 81
김광림 · 원구식 · 오세영 (사회)

[특집평론 / 우리 시의 나아갈 길]
창조적 자유와 자본주의적 생산양식 / 이승훈 · 101
기본기와 선근(善根) / 이남호 · 116

[세계의 문제 시인들 6 / 다나카와 슌타로]
대담 김광림 ·  번역 권택명 · 129

[한국 현대시의 형성 · 전개 12]
제도권 의식과 계급문학-박팔양 / 김용직 · 172

[시란 무엇인가 15]
왜 상징인가 / 이형기 · 197

[예술론 특강 4]
예술의 원형을 찾아서 / 윤재근 · 160

[창간 3주년 기념 신작대특집]
박두진 / 어느 한 겨울밤의 꿈 · 외2편 · 18
박남수 / 영원한 잠 · 외7편 · 25
김춘수 / 첫눈 · 외3편 · 33
정진규 / 푸른 감옥에서 · 외2편 · 37
최하림 / 물컵에 물을 반쯤 채우고 · 외2편 · 40
오규원 / 그림자 속의 생 1 · 외2편 · 44
김명인 / 키 · 외2편 · 47
송수권 / 작은 날개를 쳐서 · 외2편 · 51
김혜순 / 월악산 · 외2편 · 55
송재학 / 목계 길에 물어보면 · 외2편 · 60
고진하 / 용연향 · 외2편 · 63
김기택 / 고요하다는 것 · 외2편 · 67
박용하 / 불멸 · 외2편 · 71
이진명 / 얼음길 · 외2편 · 75

[화제의 시집 오세영/김종철/김정란/최춘희 · 230]

[상징사전 15]
토끼 ·  매 · 모자 · 머리 · 심장 · 화로 · 더위 · 하늘 · 215

[박현서 시인 추모의 글]
자갈치 또는 낙동강의 시인 / 하현식 · 209

[20만 PC통신 독자와 함께 읽는 이달의 작품]
서정주 / 1992년 여름…
박영근 / 폐업
채호기 / 슬픈 게이
김기택 / 사진 속의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