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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: [1992년 12월호] 92년 우리 시를 말한다 읽은수: 1253명

[김춘수 산문시집 14 / 서서 잠자는 숲 14 · 18]

[특집좌담 * 92년 우리 시를 말한다 · 23]
홍신선 · 김승희 · 이경호(사회)

[올해의 시집 서평]
① 영적 교감의 시세계 - 정현종 <한 꽃송이> · 반경환 · 220
② 날개없는 새의 꿈 - 문정희 <별이 뜨면 슬픔도 향기롭다> · 이희중 · 228
③ 홀가분한 존재의 탈속을 위하여 - 임영조 <갈대는 배후가 없다> · 정한용 · 235
④ 흔적의 시학 - 김명인 <물 건너는 사람> · 이숭원 · 244
⑤ 역설의 퍼스팩티브 - 원구식 <먼지와의 싸움은 끝이 없다> · 윤재웅 · 252
⑥ 심연에서 퍼올린 서정적 언어 - 송재학 <살레시오네 집> · 고형진 · 260
⑦ 동틀녘의 좌선 일지 - 장옥관 <황금연못> · 이형우 · 269
⑧ 세간혼몽, 허무주의, 또는 환멸의 세계 - 허수경 <혼자 가는 먼 집> · 송희복 · 280
⑨ 지독한 몸의 사랑 - 채호기 <지독한 사랑> · 최인자 · 288
⑩ 사라진 것들에 대한 그리움 - 이진명 <밤에 용서라는 말을 들었다> · 김진수 · 295

[올해의 시·100선]
강계순 / 무용의 칼
강연호 / 가을 江 저녁 산책
강우식 / 백운사 딸기밭
강은교 / 벽속의 편지 -소식
고은 / 잡초에 대하여
고진하 / 대주주 태양도 빛의 주식을 털린 채
김광규 / 어느 선제후의 동상
김광림 / 잡초밭을 일구며
김기택 / 틈
김남조 / 耳順에
김수영 / 소를 찾아서
김신용 / 부목일기·3
김영승 / 권태·78
김영태 / 近作落穗帖
김용범 / 평화에 대한 연구·27
김용택 / 무밭에서
김재덕 / 숲속의 그늘
김정란 / 雪國 -투명한 살
김정환 / 연하장
김종길 / 풀꽃
김종철 / 못에 관한 명상·3
김중식 / 목욕탕 풍경
김춘수 / 그 그늘
김혜순 / 지하철 2호선 왕십리역
노태맹 / 나는 잘못 읽는다
노향림 / 봄비·1
도종환 / 물결도 없이 파도도 없이
마종하 / 두길·2
문인수 / 달팽이
문정희 / 소리
박남수 / 사막
박노해 / 강철은 따로 없다
박용재 / 내 시체를 내가 본다 ?
박용하 / 시네마 천국 -추억은 돛이다
박인숙 / 비유들
박재삼 / 부활의 생각
박제천 / 이 풍진세상
박중식 / 如日
박찬 / 써레봉 가는 길
박태일 / 젯밥
박현수 / 우리시대의 어법·1
박형준 / 나는 이제 소멸에 대해서 이야기하련다
백상열 / 들판에서
서정주 / 간도 용정촌의 1941년 1월 어느날
성석제 / 아욱꽃
손진은 / 再讀
송수권 / 빈집
송재학 / 風琴
송찬호 / 구두
신경림 / 늙은 수유나무에 대하여
안도현 / 기관차를 위하여
양선희 / 빈집을 보며
오규원 / 상징은 이렇게 산다
오세영 / 인간탐구
유하 / 환멸을 찾아서·4
윤중호 / 한철이 아저씨
이기철 / 지상에서 부르고 싶은 노래·4
이문재 / 청승은 나의 힘 , 어깨쭉지가 길다
이상희 / 벼락무늬
이선영 / 책상 위로 고개를 박다
이성선 / 복사꽃
이수익 / 벌레
이승하 / 종이
이승훈 / 너 때문에
이시영 / 來蘇寺
이연주 / 성자의 권리·6
이영유 / 눈있는 자, 눈뜨고 떠나서 돌아오지 않고
이원백 / 둥근 것에 대하여
이윤택 / 존재의 집
이준관 / 들국화
이진명 / 연이 있는 시간
이탄 / 공갈젖꼭지
이태수 / 새롭게 태어나고 싶다
이하석 / 대가천
이형기 / 石女들의 마을
임동확 / 만경평야
임영조 / 갈대는 배후가 없다
장경린 / 대동여지도·7
장석남 / 강변 살고
장옥관 / 고집에 대하여
정진규 / 몸시·66
정현종 / 하늘의 화륜
정화진 / 습지의 머위잎처럼
조정권 / 신성한 숲·1
조태일 / 풀꽃은 꺾이지 않는다
조현석 / 기나긴 통로를 지나며
채성병 / 자작나무길
채호기 / 물 속의 물방울
천양희 / 山行
최계선 / 신화의 힘
최동호 / 신성한 빛을 찾아서
최승호 / 뿔쥐·2
최춘희 / 어느날 갑자기 뻐꾸기가 운다
하재봉 / 락 카페
함민복 / 액셀런트 시네마 티브이
함성호 / 비둘기는 왜 도시를 떠나지 않는가
허영자 / 돋보기
홍신선 / 겨울꽃
홍윤숙 / 십자가 -숙제
황지우 / 나의 연못, 나의 정신병원